가이드 미팅(09:00) → 스페인 광장 → 세비야 대학교 → 알폰소 13세 호텔 → 세비야 대성당 [*티켓 구매대행 & 가이드 내부 동행] → 알카사르 [외부 설명] → 유대인 지역 (산타 크루즈) → 무리요 정원 → 투어 종료(13:00)
『열정 가득한 태양의 도시 - 세비야 시내 워킹투어』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자치 주인 안달루시아의 주도 세비야(Sevilla)는
"다양한 건축양식이 합쳐진 아름답고 흥미로운 도시입니다."
지식 가이드와 함께 소통하며 세비야의 핵심 명소들을 방문하는 집중 워킹 투어입니다!

◈ 세비야 시내 워킹투어(오전) ◈
• 투어 코스
스페인 광장 ▶ 세비야 대학교 ▶ 알폰소 13세 호텔 ▶ 세비야 대성당 [가이드 내부 설명 & 자유시간(약 1시간)]
▶ 알카사르 [외부 설명] ▶ 유대인 지역 (산타 크루즈) ▶ 무리요 정원

세비야 대학교
16C 왕립 답배 공장이었던 당시, 이곳의 집시여인들과 군인들 사이의 사랑 이야기가 많이 전해졌는데,
그중 오페라 <카르멘>으로 잘 알려진 로맨스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실까요?
세비야 대성당
유럽에서 3번째로 큰 성당으로 1402년부터 약 1세기에 걸쳐 세워졌습니다.
고딕·신고딕·르네상스 양식 등 다양한 건축양식뿐만 아니라, 콜럼버스의 무덤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세비야 대성당의 내부를 직접 들어가 확인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알카사르
이슬람과 스페인의 양식이 결합된 전형적인 '무데하르 양식(Mudéjar art)' 건축물입니다.
기하학적 문양이 들어간 타일 기둥과 장식 등 정밀한 세공기법과 풍부한
상상력이 가미된 건축물로 과거 방어를 목적으로 세워진 성입니다.

유대인 지역 [산타 크루즈]
세비야의 가장 오래된 중심지로서 유대인들의 삶과 죽음, 그로 인한 수많은 오페라가 있습니다.
길을 잃어도 즐거운 곳이 바로 산타 크루즈 (Santa Cruz) 유대인 지구입니다.
무리요 정원
17C 세비야 출신 바로크 화가이자 '에스파냐의 라파엘로'라고 불렸던 바르톨로메 무리요(Bartolomé Murillo)의 이름을 따서
조성된 이 정원에는 최초로 세계여행을 떠났던 마젤란이 필리핀에서 가져온 나무가 있으며, 콜럼버스의 동상 또한 있습니다.
작은 숲으로 보일 만큼 울창한 나무들과 타일 장식 벤치들은 궁전 내부 같은 분위기를 풍깁니다.
알폰소 13세 호텔
알폰소 13세가 지시하여 지어진 이 호텔은 스페인 광장이 만들어진 사연과 같습니다.
세비야에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5성급 호텔인데요, 더 많은 스토리텔링을 들려드리겠습니다.

• 미팅 일정
오전 9시 (정시 출발) / 월-토
• 투어 시간
09:00 AM ∽ 13:00 PM (오전 투어)
※ 상기 투어 최소 모객은 3인이며, 최소 모객 미충족 시 투어일 기준 6일 전 연락드립니다.
※ 현지 사정에 의해 투어 코스·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 사정(테러, 파업, 시위, 집회, 세비야 대성당 측 입장불가 및 제한)에 따른 투어진행 이슈는 여행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